제   목 10년 전에 나온 가장 괜찮은 광고   04-07-05
글쓴이 운영자   1,089 hit
 

요즘 옛날 잡지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오디오 변천사를 광고를 통해 보는데
재밋습니다.

광고의 본질은 과장인 지
그 때나 지금이나 광고는 그 본질을 벗어나지 못하군요.

그 중 괜찮은 광고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오디오 광고는 정보를 담아야 유저들에게
좋은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인켈 광고 입니다.




덤으로 89년 금강광고도 같이 올립니다.
이연구소 기기 팔 때 주인장이 젤 행복해 보였다는 데
저 시절, 재미가 솔솔 했나 봅니다.^^



 


심플맨 04-07-05 16:43
뎃글 삭제  
인켈광고는 항상 멋졌던 것 같습니다.
저 광고만 해도 황인용씨까지 동원해서 치고이네르바이젠을 배경음악으로 깔았었지만...
문제는 정작 저 광고에 등장하던 시절의 모델들이 인켈의 제품사에서 보면 인기가 좀 덜했다는 점

제가 본 최고의 인켈광고는 70년대 후반 잡지에서 본 AK시리즈였었는데요
\"녹색인형에게도 들려주고픈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라는 카피하에
녹색의 도자기 인형이 헤드폰을 쓰고 있었던 이 도발적인 광고에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갔더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