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편지   18-05-15
글쓴이 진달래2   3 hit
 

흐르는 달빛!

소리 없는 달빛이여!

내 마음 공히 흐느껴 울다가

잊었어라, 달과 밤을 향한 기도와 잠마저도.

 

 




 
 
324 어느 하루를 위해 우리는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16 5
323 편지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15 4
322 흐르는 강물처럼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14 8
321 난 너에게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13 6
320 나 길 잃은 날의 지혜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11 6
319 내 오래된 이야기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11 8
318 우리를 바라보기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10 9
317 내 그리움에게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10 9
316 풀잎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09 9
315 그대 그냥 내 곁에서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09 4
314 별을 보며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08 9
313 너 그리고나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07 6
312 이런 회상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07 6
311 별이라고 그럽디다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04 8
310 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스샷첨부 진달래2 2018-05-0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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