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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뎌 영국에서 직접 날아온 하베스가 날와와서
(서초 사장님..이 잉간이 드뎌 바꿔 데는구나 하구 혀를
끌끌 차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헤헤^^)
드뎌 대기중인 럭스만이 몸을 풀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분리형에서 다시 인티로 돌아가니
한결 케블정리두 수월하구 케블두 절약하구..
아예 인티쪽으로만 써보는것두 꽤 매력적이리라 생각듭니다..
물론 위의 생각을 하게된 이유가..
분리형 못지않은 능력을 럭스만이 보여 주었기 때문이구요..
비록 몇시간 밖에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스피커를 부드럽게 밀어주는 능력이나
악기나 보컬의 질감은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당분간은 이 상태로 주욱 갈듯합니다..
앞으로 엎그레이드 목표는
아큐보다는 럭스만 509급이나..
그이상을 염두해 두고 계획해 나가야 할거 같습니다..
단순히 럭스만 레베루 미터 디자인에 반해서 지른것이
대박난 느낌입니다..흐흐흐흐
하지만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법
3년이상 다인 음색에 젖어들어 있었는데..
하베스를 몇시간 들어보니
다인이 귀어 살살 녹아드는 그런 소프트한 맛을
느낄려면 꽤 시간이 걸릴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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