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이 가는 걸 서러워 함인지
시월이 오는 걸 축복해주는 비인지 모르겠으나
밖에는 계속 비가 내리네요.
오늘 가게 사진입니다.
아방가르드 메타 프리모와 다인오디오 에비던스 마스터의
모습도 보입니다. 키들이 큽니다.
어느 수입원에서 새로이 들여올 300B 인티 앰프입니다.
가격대가 좀 비싸긴 하지만 소리가 좋습니다.
이태리에서 만든 ViVa라는 회사 제품입니다.
아직은 시험단계라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아방가르드 우노나 탄노이 같은 스피커에 좋습니다.
CEC TL-1X와 베스트 매칭인 MSB의 플래티넘 링크덱입니다.
항상 힘이 넘치고 해상도 뛰어난 소리를 내지요.
dCS Elgae입니다.
최신의 1394의 SACD가 되는 버젼으로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도 광택이 번쩍번쩍 합니다.
호블랜드의 HP-200 프리와 Sapphire 파워앰프입니다.
마란츠에서 근무한 호블랜드氏가 세운 회사라
가장 진공관다운 소리를 내줍니다.
아방가르드 Meta Primo와 연결하여 들으면
다들 좋다고 합니다. 들으러 오십시오.
그리폰 Mikado CDP입니다. 항상 금강전자를 빛내주지요.
소리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장 이태리다운 디자인으로 안내합니다.
구동력도 뛰어나 현대 스피커를 울리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초단에 진공관이 들어가서 아날로그의 느낌도 좋습니다.
모 잡지의 표지모델로까지 등장한 클랑뢰베 진공관 프리와
마란츠의 SACDP인 SA-15S1과 SA-11S1, 그리고 PM-11S1 인티앰프.
클랑뢰베는 평론가들이 더 추천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마란츠의 마감이 항상 골드였으나 실버로 선택해보니
마란츠의 일본인 영업하시는 분조차 이쁘다고 합니다.
소리도 꽤나 이쁘게 나옵니다.
아주 당찬 사람처럼 작지만 속이 꽉찬 소리를 내줍니다.
가격도 크기에 비해 상당히 비쌉니다.
비싼만큼 소리도 수준급입니다.
전기를 좋게 해야 음질도 좋아집니다.
위의 제품은 영국제 Isotek사의 Minisub라는 제품으로
노이즈필터링 역할을 합니다. 뒤에 소켙이 여러 개 있으니
아주 훌륭한 멀티탭 역할도 합니다.
신호도 전기인데 그 전기의 시초는 전원이므로
전원장치로 좋은 전기를 공급해야 음질이 좋아집니다.
밑에 있는 것은 국내의 반오디오에서 제작한
500W급 AVR입니다. AC가 입력되어 DC로 바귀었다가
다시 AC로 바뀌면서 전기의 질이 업그레이드 되어
음질향상이 많으며 정전압을 유지하여 전기의 많은 부분이
좋아지니 당연히 소리는 좋아집니다.중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