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도라는 말이 좀 걸립니다.
일본말로 '황제'라는 뜻이라 하는데
우리의 독도 문제와 역사 왜곡을 일삼는
사람들의 언어를 사용하여 모델명을 짓다니........
우리도 언젠가는 우리말로 된 모델명을 지을 날이
오리라 봅니다 경제 강국이 된다면.
요즘 저희는 이놈을 팔아서 연명하고 있습니다.
얇은 것이 어디서 그렇게 좋은 소리를 만들어내는지
참으로 기특한 생각이 듭니다.
머지않아 하이파이 저널에 평도 실릴 것이나
이미 매니아들 간에는 일체형 시디피에선
가장 잘 나가는, 소리에 있어서 일가견을 가진
소리에 한 획을 그은 시디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질감 좋은 소리를 찾으신다면 이 시디피를 선택하십시오.
아날로그의 음질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이 시디피에 주목하세요.
오래 들어도 피곤하지 않은 소리를 내는 시디피는 미카도입니다.
매력적인 디자인을 찾으신다면 이 시디피가 제일입니다.
존재감을 맛 보시려면 이걸 얼른 들여놓으세요.
소리 좋고 디자인 좋은 시디피는 단연 미카도이지요.
잘 나가니까 이놈이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들어오라고 해도 그 과정이 길어서 한참이나
걸려 이제 겨우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간 듣고 싶으셔도 듣지 못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오셔서 재미난 얘기하면서 들어봅시다.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것 입니다.
가격은 1200만원 합니다.좀 나가지요?
이제 겨우 들어오니
마구 또 나가네요. 히야!!!!
너무 뽐뿌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