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1 1년 사용기 입니다
이 스피커 정말 울리기 힘든 스피커 입니다.
울리기 어렵다는것이 나쁜 걸 까요???
처음에 금강전자의 권유로 이스피커를 들이고 처음에 이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좋은 소리로만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앰프를 바꿔 가면서 소리가 막 변하는걸 경험합니다.
저음이 퍼지는 앰프, 저음을 아예 내지 못하는 앰프,
인클로져에서 소리를 뽑아 내지 못하는 앰프 등등
아아 정말로 어렵습니다 .
매칭을 시도 할때마다 달라지는 소리들
정말 울리기 힘들더군여 이스피커는 너무 많은 것을 가리고 따집니다.
아무거나 물려도 잘 울려지면 좋으려만....
그러나 무한한 가능성,,,
그런데 ,전 이런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왜냐구여 아직도 ,매칭을 끝내지 못하게 하는 수고가 ,나를 잠 못들게
자기앞에 붙잡아 놓으니 말이죠
누가 좀 알려조요 ~~
c1 신랑 앰프로 적당한지
이거 여기에 써도 돼냐여
하도 사용기가 올라오지 않아 방장이 발작 한번 해 봤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그리고 전 등외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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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c1듣는재미에 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지금 c1이 좋다 나쁘다를 얘기하려는게 아니고 이제까지 얼마안된 오디오 생활이지만 지금까지
느낀 점을 오디오를 통해서 간단히 적어볼까 합니다.
우선 오디오를 좋아하는것은, 상당히 순수하고 또한 어려운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잊고 살수 있지만 막상 손에서 놓으면 별로 달리 할만 한 취미거리가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전 어려서 플라모델 조립을, 그리고 고등학교 때쯤 rc(흔히들 무선조정)에 빠져서 살아왔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취미라는 것은 업그레이드와의 전쟁 같습니다.
rc도 차의 종류가 세상에 널려져 있는 스피커 수만큼이나 다양하고 그레이드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머리가 벌써 하얗게 되는데....
오늘도 직장을 마치고 집에돌아와서 어떤 cd를 듣지,,,, 하는 행복한 상념에 젖어 있습니다.
글에 두서가 없습니다.
논리적이지 못하고 자판도 시원치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이글을 쓰는 주목적은 며칠 전 그동안 스피커 뒤에다 놓아 두었던 음향판 몇개 그리고 음향블럭을 몇개 치우고
나니 정말 제 마음에 드는 소리가 갑자기 스피커에서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아아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첫째는 소리가 마음에 들어서이고
둘째는 돈 하니 안들이구.....ㅎㅎㅎ
여러분들도 룸튜닝 한번 해보세요(오늘의 주제)
좋은글을 남기려구했는데,,,, 제 한계인가 봅니다.
정말 좋은일들 마니 생기시구 혹시 않되는일 있어두 긍적적으로 생각하시구
지금 가지고 있는 기기들을 조강지처 처럼 사랑하시면,아마도 그 어떤 업그레이드 보다
더 큰 감동을 가져다 드릴껄루 생각합니다.
진공관 앰프 가진분들은 요즘 좀 마니 더우시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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