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오리 시청 소감Ⅰ(도배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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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운영자(admin@kaudio.co.kr) 작성일 : 2004-07-05 조회수 : 29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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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월드컵 후에 인터넷에 이런 유머가 떠돌던 기억이 납니다..
◎신문선 vs 차범근 사례1. 슈팅이 하늘로 치솟을 경우 ▲신문선 : 운동역학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슈팅을 하는 순간에 디딤발과 차는 발 사이에 밸런스가 제대로 맞추어지지 않으면서 방등과 볼의 임팩트 지점이 정확하지 않았지 때문에 저렇게 뜨는 겁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축구는 어디까지나 과학이다... 차범근 :자세가...불안했어요. 어제 먹은 술배가 아직도 꺼지지 않아서 글이 제대로 써 지지 않습니다.. 가오리 삭힌넘을 초장에 살짝 찍어서 상추위에 얹고, 그 위에 도야지 한마리를 역시 새우젓을 찍어서 얹고 김치를 포개서 둘둘 말아서 한입에 쏙~ 그 뒤에 동동주를 한잔… 캬야~~~ ♬ 바로 이 맛이야…. 게다가 뒤딸아 나온 감자탕은 더 죽이더만요…. 들깨를 갈아서 듬뿍 집어넣고 배추 시래기를 너무 말리지 않고 집어넣어서 녹색이 살아있는….. 그야말로 고향의 맛… 배가 불러서 남겨두고 나온 감자탕이 눈에서 어른 거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차범근 해설우원이 말했던 거처럼 저도 한번 흉내를 내 봅니다… 영자우원 : 이 곡은 좌우의 발란스가 어쩌고 고역이 저쩌고 대역간의 뭐시기가 어쩌고 그라모폰에서 나온 테스트 시디가 이렇고 저렇고… 도배사 : 아직 몸이 안풀렸어요… 그런거 같습니다… 기기가 아직 몸이 안풀려서 총명한 소리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으 델타II와 어울리면 지금이라도 조금 더 좋은 소리를 내 주겠지만서도^^’ 그 와중에 제일 귀에 와 닫는 것은 피아노 소리였는데 … 꼭 피아노라기 보다는 연주 분위기… 귀그림 시디에서 설명하는 Atmosphere (스펠이 맞는지?) 즉, 연주장소의 분위기하나는 죽이는거 같습니다… 맹긴걸로 보나 여러가지 정황으로 볼 때 며칠더 잡아돌리면 좋은 소리가 날거 같습니다.. 기다려 봐야죠…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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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환 |
미처 군기 잡을 여유가 없었습니다.
아. 글쎄. 이눔이 금방 군기가 잡히질 않네요. 차후에 군기를 바싹 잡고나서 다시 한번 들어 봐야 겠습니다. 담에 또 삼합잔치 한번 합시다. |
2004-07-05 18:02: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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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섭 |
가오라 가오라 미안하다.
투수가 겨울 내내 몸 만들기를 해도 연방 깨지는 일이 허다한데 하물며 동계훈련은 커녕 불펜에서 워밍업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사지로 내몰아서 미안하다. 가오라 다음엔 꼭 동계훈련 열심히 시켜주마.~~ 보통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안주를 먹는데 도배사 행님은 안주 먹고 술 마시는가요? ㅎㅎㅎ |
2004-07-05 18:0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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