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홈피에서도 몇 번 얘기가 나온 세텐입니다.
일본에서 개발된 ‘세텐’시리즈는 오디오 기기 또는 영상기기의 접속 커넥터에 바르면 신호 전달이 잘 이루어지는 접점도통제(接點導通製) 입니다.
오디오의 주변조건에 중요한 변수를 차지하는 것 중 하나가 전기(電氣)라 생각합니다.
한국의 전기는 고르지 않는 지역이 많습니다.
우선 전압이 고르지 않아 많은 오디오파일들이 AVR(Auto Voltage Regulator 정전압기)을
사용합니다. 기기가 제 선능을 발휘하기 위해선 전압이 그 기기가 요구하는 전압에 맞아야 하나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서 전압을 높이거나 낮추며, 또한 계절에 따라 조석에 따라 오차가 생기는 전압을 일정하게 해주기 위해서 정전압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전기를 타고 오는 노이즈도 음질에 큰 방해요소가 됩니다. 이럴 땐 노이즈 필터를 사용하지요.
전기에 신경 많이 쓰십시요. 전원케이블도, 멀티탭도 그래서 아주 중요합니다.
요즘 케이블이 액세서리 수준에서 벗어난 지 오랩니다. 전도도(Conductivity)는 케이블의 길이에 반비례하고 도체의 표면적(Surface Area)에 비례합니다. 따라서 표면적을 넓게 하기 위하여
통선보다는 세선(細線)을 많이 사용합니다. 길이는 최대한 짧게, 도체의 순도도 높여
6N, 8N… 도체의 결정구조도 될 수 있으면 단결정(Single Crystal)으로 연구하여 PCOCC 등등.
도체도 전도도가 더 뛰어난 동보다는 은이나 금으로…
이 모든 것들이 전도도를 좋게 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이렇게 좋은 제품들 모두가 갖추어져도 고갯길 지키는 산적처럼 흐르는 전기가 걸리는 곳이
접점(接點)입니다. RCA CABLE, POWER, SPEAKER CABLE, 진공관 소켙 모두 접점으로 연결됩니다.
바로 이 접점에 빈틈이 있습니다.
어느 부분은 접하고 어느 부분은 접하지 못합니다. 이 부분을 메워 줘야 전기가 흐를 수 있는
표면적이 넓어져 전기가 쉽게 흐를 수 있습니다. 제아무리 좋은 케이블도 이제껏 이 접점을
간과하면서 사용되어 왔습니다.
값싼 케이블도 이 접점을 메워 주면 10배, 20배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과연????
사용해 보신 분들이 이런 말씀들을 합니다.
저희 금강에서 판매하는 SETTEN 79(금가루)와 SETTEN 47(은가루)는 요즘 유행하는
나노(NANO)과학입니다. 8 Nano-meter의 미세분말이 스쿠알렌 오일에 혼합되어
RCA나 XLR의 암놈과 수놈의 빈틈을 메워 줍니다.
스쿠알렌 기름이라 해롭지도 않으며 언제든지 닦아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진공관 앰프의 진공관 소켙에 사용하시면
반응이 무척 좋습니다. 진공관앰프는 다 접점입니다.
이 전에 나왔던 제품은 이렇게 병으로 나왔습니다. 가격이 부담스러웠습니다만
이번에 나온 제품은 양도 적당하며(40회 사용, 6개월 이상 효능 보존)
가격도 좋습니다.
은가루는 3만5천원, 금가루는 5만원 입니다.
제 손에 있는 있는 놈입니다.^^
펜으로 나와 쏟아질 염려도 없고 사용하시기가 편합니다.
강추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단자들이 반짝거릴 정도로 표면이 매끈해도
산과 계곡처럼 울퉁불퉁하여 접점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 표면에
세텐을 발라서 접점을 늘려주면 전류가 훨씬 잘 흐르지요.
이렇게 신호가 잘 흐르고 소리는 아주 좋게 변합니다.
Silver : 35,000원 -----> 25,000원
Gold : 50,000원 -----> 35,000원
기간은 3월말까지 예정입니다.
연락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