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하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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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태환(sansam1956@hanmail.net) 작성일 : 2005-05-13 조회수 : 235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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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컴퓨터가 보편화된 요즘에는 플로피 디스크 대신
시디에 자료를 저장해 두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시디의 내용을 쉽게 알아보기 위해 표면에 유성 펜으로 글을 적어두고는 하는데, 이렇게 써둔 글은 나중에 잘 지워지지 않아 문제다. 이럴 때는 물파스를 이용하도록 한다. 물파스로 표면의 글을 여러 번 문질러주면 거짓말처럼 쉽게 지울 수 있다. 2.휴대폰 배터리는 구입후 6개월이 지나면 수명이 짧아져 일 년 정도 되면 눈에 보일 정도로 수명이 짧아진다. 이럴 때는 습기를 제거한 후에 랩으로 배터리를 꽁꽁 싸서 냉동실에 24시간 정도 얼려두면 새것처럼 성능이 좋아진다. 극저온 상태에서 전해 물질들이 자기 자리로 돌아가려는 원리 때문이다. 6개월에 한 번 정도는 이렇게 해주면 배터리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3.텔레비전 수상기의 브라운관이 낡았을 경우 실내 조명이 환하면 화면이 잘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불을 끄면 화면이 너무 밝아 눈을 버리기 쉽다. 이럴 때는 촉수가 낮은 전기 스탠드를 켜서 텔레비전 수상기 위에 놓으면 화면과 조화가 잘 이루어지면서 시력을 보호할 수 있다. 잘 보이는 텔레비전이라도 불을 끄고 시청할 때는 이 방법을 쓰는 것이 좋다. 한번 시험해 보십시요. 잘 지워지고 오래가고 눈도 보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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