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EBAY)란 사이트에서 고물기기 몇점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많이 저렴한만큼 어떻게 보면 무모하지만 잘만 구입하면 횡재한 기분도 듭니다. -_-
이번에 새로 장만한 처음으로 장만한 오디오 기기는 피셔 500C와 AR 4X라는 스피커입니다.
총구입 비용은 비밀입니다. 한국에서 그것의 절반 가격에도 많이 못미칩니다.
피셔 500C 리시버는 민트급은 아니지만 거의 원래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관이 하나도 바뀐것이 없습니다.
튜브 테스터로 측정해보니 별일없는한 수년에서 수십년은 더 쓸수 있다고 합니다.
고장이 자주 일어나는 볼륨도 빡빡한게 느낌이 좋습니다.
특별히 교환하거나 수리할 부분도 없습니다.
Fisher Doctor라는 사람에게 튜너부 업그래이드 킷이나 구입하여 튜너 얼라이먼트를 한번 해야겠습니다.
AR 4X라는 스피커는 외관은 무척 깨끗합니다.
뒤에 트위터 컨트롤러에 문제가 있어서 그 부품만 주문해 놓았습니다.
이런 고물기기들은 공짜로 줘도 안쓴다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저는 수십, 수백만원의 근사한 다른 오디오보다 지금 제 오디오가 벌써부터 애착이갑니다.
다음에 심심풀이로 리시버 튜너부 업그래이드와
스피커 트위터 컨트롤러 및 밀폐 Re-sealing을 사진과 함께 올려도되나요?
고태환 아저씨, 고물상 분위기 않좋아 하시면 어떻게하나 걱정됩니다.
질문) 스피커스탠드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스피커스탠드에서 중요시 돼어야 하는게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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