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오디오의 최고봉 에비던스 플래티넘이 들어왔습니다.
이 소식을 홈페이지 새소식에 올리면서 한 단계 아래 모델인 에비던스 템프테이션이라고 올려서 정정합니다.
정정하는 김에 좀 더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에 올린 글을 올리겠습니다.
(금강전자)다인오디오 에비던스 플래티넘이 들어왔습니다.
다인오디오 최고봉 에비던스 플래티넘을 한 조 주문했더니 해를 넘겨 이제야 도착했습니다.
워낙 무거운 제품이라 나무 박스에 넣어 리프트로 들어올리도록 박스 밑을 만들었습니다.
왼쪽, 오른쪽 스피커 두 개에다 밑의 발판은 따로 담아오니 박스가 세 개입니다.
오디오를 사랑하는 분들은 박스를 보관하는데 이런 박스는 보관이 힘들겠지요.
개인주택의 커다란 창고가 있는 분들이라면 몰라도요.
스피커가 2m 크기이니 박스는 더 큽니다.
스피커 무게가 100kg가 넘으니 박스까지 합하면 엄청날 것입니다.
에비던스 플래티넘이라고 꽉 찍혀 있습니다.
이만한 무게의 진짜 플래티넘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의 액수이겠지요.
같은 플래티넘이지만 스피커라 엄청 저렴합니다.
국내 소비자가는 1억 2000만원 됩니다.
설치하는 것이 쉽지 않아 일단 아방가르드 점방 앞에 두었습니다.
날을 잡고 일꾼들을 끌어모아 박스를 개봉하고 점방으로 들이려면 기를 모아야 합니다.
두 박스를 포개놓으니 높이도 꽤나 되어 점방 앞을 다 가려버립니다.
그럴 정도로 든든한 눔이 들어오니 마음도 든든합니다.
소리는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요즘 아날로그를 많이 하고 또 반오디오처럼 음원도 많이 하니까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음질 차이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스피커 본 박스에 붙은 에비던스 플래티넘 딱지입니다.
무게가 148kg입니다. 이런 걸 옮기고 설치하는 건 중노동입니다.
그래서 일꾼들 시간을 맞추고 든든하게 먹인 후 작전을 개시하듯 설치해야 합니다.
악세사리가 뭔지 그 무게가 자그마치 116kg입니다.
뭐가 들어 있는지 저렇게 무게가 많이 나갈까요?
아마도 스피커 밑의 발판이 아닐까 합니다.
저 박스가 열리는 날 저 속에서 음악도 같이 막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면 온갖 세상의 악이 다 쏟아져 나오듯
다인오디오 상자이니 음악이라는 보물이 마구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잘 생긴 스피커로 인하여 눈도 즐겁다면
이는 곧 행복이 쏟아져 나온 것이네요.
여러분의 집에 아름다운 음악이 넘치는 행복한 "즐거운 나의 집"을 만들고 싶다면
다인오디오 에비던스 플래티넘을 주목하십시오. 백금보다도 더 좋은 행복으로 가득한
집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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