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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오디오 에비던스 플래티넘이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koh6471@hanmail.net) 작성일 : 2019-02-15 조회수 : 9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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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오디오의 최고봉 에비던스 플래티넘이 들어왔습니다.

이 소식을 홈페이지 새소식에 올리면서 한 단계 아래 모델인 에비던스​ 템프테이션이라고 올려서 정정합니다.

정정하는 김에 좀 더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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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올린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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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전자)다인오디오 에비던스 플래티넘이 들어왔습니다.

  





다인오디오 최고봉 에비던스 플래티넘을 한 조 주문했더니 해를 넘겨 이제야 도착했습니다.

워낙 무거운 제품이라 나무 박스에 넣어 리프트로 들어올리도록 박스 밑을 만들었습니다.

왼쪽, 오른쪽 스피커 두 개에다 밑의 발판은 따로 담아오니 박스가 세 개입니다.

오디오를 사랑하는 분들은 박스를 보관하는데 이런 박스는 보관이 힘들겠지요.

개인주택의 커다란 창고가 있는 분들이라면 몰라도요.

스피커가 2m 크기이니 박스는 더 큽니다.

스피커 무게가 100kg가 넘으니 박스까지 합하면 엄청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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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던스 플래티넘이라고 꽉 찍혀 있습니다.

이만한 무게의 진짜 플래티넘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의 액수이겠지요.

같은 플래티넘이지만 스피커라 엄청 저렴합니다.

국내 소비자가는 1억 2000만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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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하는 것이 쉽지 않아 일단 아방가르드 점방 앞에 두었습니다.

날을 잡고 일꾼들을 끌어모아 박스를 개봉하고 점방으로 들이려면 기를 모아야 합니다.

두 박스를 포개놓으니 높이도 꽤나 되어 점방 앞을 다 가려버립니다.

그럴 정도로 든든한 눔이 들어오니 마음도 든든합니다.

소리는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요즘 아날로그를 많이 하고 또 반오디오처럼 음원도 많이 하니까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음질 차이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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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본 박스에 붙은 에비던스 플래티넘 딱지입니다.

무게가 148kg입니다. 이런 걸 옮기고 설치하는 건 중노동입니다.

그래서 일꾼들 시간을 맞추고 든든하게 먹인 후 작전을 개시하듯 설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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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가 뭔지 그 무게가 자그마치 116kg입니다.

뭐가 들어 있는지 저렇게 무게가 많이 나갈까요?

아마도 스피커 밑의 발판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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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박스가 열리는 날 저 속에서 음악도 같이 막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면 온갖 세상의 악이 다 쏟아져 나오듯

다인오디오 상자이니 음악이라는 보물이 마구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잘 생긴 스피커로 인하여 눈도 즐겁다면

이는 곧 행복이 쏟아져 나온 것이네요.

여러분의 집에 아름다운 음악이 넘치는 행복한 "즐거운 나의 집"을 만들고 싶다면

다인오디오 에비던스 플래티넘을 주목하십시오. 백금보다도 더 좋은 행복으로 가득한

집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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