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가 훨씬 넘는 독일의 타이달 스피커社에서
관심을 가지면 접근이 가능한 스피커 빔베르크를
런칭, 2018년 뮌헨 오디오쇼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 스피커가 2019년 국내에 수입되어 취급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가장 뜨거운 관심의 스피커 유닛은 아큐톤으로
아큐톤에서도 Cell Driver가 가장 인기가 높습니다.
빔베르크는 모두 Cell Driver를 장착하였습니다.
모델은 톤다(Tonda)와 미노(Mino) 두 모델이 있으며
금액은 톤다는 4600만원, 미노는 3800만원입니다.
30mm 다이아몬드 트위터를 옵션으로 장착할 경우
톤다D는 6100만원, 미노D는 5300만원 됩니다.
전시되어 있으니 많이들 오셔서 구경하시고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